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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뺐다고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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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살이 찌거나 체격이 성장하게 되면 피부가 확장을 하면서 진피층 파괴로 튼살이 생기게 되는데, 성장 시기인 청소년기나 임신 기간 중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피부에 붉은 선이 띠나 줄 모양으로 생기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 하얀색으로 바뀝니다. 주로 가슴이나 팔, 대퇴부, 복부에 작은 주름들이 깊게 모여 있는 형태로 신체 좌우측에 대칭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튼살 원인
급격한 부피 변화와 호르몬의 과다 분비가 주 원인으로 성장기인 청소년기와 배가 많이 나오는 임신 후기에 자주 나타납니다. 이외에 스테로이드 연고를 오래 사용했을 때 나타나기도 하고, 쿠싱증후군, 결핵과 같은 만성질환에 의해 생기기도 합니다.

♧튼살 증상
튼살은 진피 결합 조직의 이상으로 피부가 갑자기 팽창을 하며 콜라겐 섬유와 엘라스틴 조직이 찢어져 피부에 가로 또는 세로의 띠나 줄무늬가 생깁니다.
초기 : 붉은색 -> 후기 : 하얀색
♧튼살 생활 속 관리
-튼살이 생기지 않도록 체중 조절을 하며, 비만치료나 정기적은 운동 등을 꾸준히 합니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를 합니다. 
-꽉 끼는 옷은 피합니다.
-샤워나 목욕 시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고 찬물을 이용하여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합니다.

튼살은 초기에 치료를 할수록 그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보다 빠른 시일 내 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튼살을 방치 할 경우에는 피부의 탄력이 사라져 축 쳐진 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 튼살은 의학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의 외모적 콤플렉스가 될 수 있고, 치료를 미룰 시 개선되기 힘들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효과가 높은 초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튼살 치료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피부타입과 현재 튼살의 진행시기에 맞는 효과적인 치료를 단계별로 맞춤 진행하는 저희 피부과에서 치료하는 것도 좋습니다.